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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족, 도너랜드 미니어처 세상에 홀리다” 2016 12. 16.

관리자 | 2017.01.23 | 조회 172

▲ ㈜도너랜드는 15일 서울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개막한 ‘제7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에 요리를 주제로 한 60세트 ‘천사점토’ 미니어처 작품을 출품했다. (제공: ㈜도너랜드) ⓒ천지일보(뉴스천지)


국내 최대 규모 ‘핸드메이드코리아’ 전시회 참여 
요리 주제로 한 ‘천사점토’ 미니어처 작품 출품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이 국내 클레이 ‘천사점토’로 만든 미니어처 세상을 감상하는 키덜트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국내 최대 클레이 전문기업 ㈜도너랜드(대표 김주영)는 이달 15~18일까지 개최되는 ‘제7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에 참가해 요리를 주제로 한 60세트 ‘천사점토’ 미니어처 작품을 출품했다.

‘핸드메이드코리아’ 전시는 누적 관람객 수가 3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핸드메이드 전시회다. 

이날 ㈜도너랜드 관계자는 “개막일인 15일 도너랜드 부스에 유독 많은 관람객이 몰려 미니어처 애호가들의 천사점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도너랜드는 산학협력 관계인 수원여자대학교 아동미술과 대학생들과 핸드메이드 인형 작가인 파워블로거 짜루, 한국 미니어처 협회 돌하우스의 전문 작가들이 도너랜드의 클레이 제품을 이용해 만든 미니어처 작품들도 다양하게 전시했다.


▲ 15일 서울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개막한 ‘제7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에 참여한 ㈜도너랜드 부스에 관람객들이 미니어처 작품을 구경하기 위해 몰려있다. ㈜도너랜드는 요리를 주제로 한 60세트 ‘천사점토’ 미니어처 작품을 출품했다. (제공: 도너랜드) ⓒ천지일보(뉴스천지)


㈜도너랜드 부스에는 미니어처 작품뿐만 아니라 작품에 사용된 다양한 ‘미니어쳐 미니놀이’ 제품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미니어처 미니놀이’는 현장에서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일부 전시된 작품들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천사점토나 천사수지점토 등의 다양한 클레이와 꾸미기 도구인 천사데코마스터, 몰드(미니어쳐 틀) 등 미니어처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다양한 재료와 도구들도 구경할 수 있다.

‘미니어처 미니놀이’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소품 및 클레이 재료와 도구들이 한 세트에 함께 들어있는 DIY 클레이 미니어쳐 컬렉션 브랜드로, 도너랜드는 2014년 출시된 미니어처 미니놀이를 통해 미니어처의 대중화와 어린이부터 키덜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별 호감도 상승에 앞장서 왔다.

김주영 도너랜드 대표는 “미니어처에 대한 대중들의 호감도 상승에 기여하고자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에 참가했다”며 “도너랜드는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 남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군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는 만큼, 폭넓은 연령대에게 도너랜드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미니어쳐 미니놀이’ 제품. ㈜도너랜드는 15일 서울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개막한 ‘제7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에 요리를 주제로 한 60세트 ‘천사점토’ 미니어처 작품을 출품, 이 밖에 ‘미니어쳐 미니놀이’ 제품도 공개했다. (제공: ㈜도너랜드)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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